톰 히튼, 후반 초반 부상 교체
톰 히튼은 후반 초반 부상으로 교체돼 나갔으며, 데르모트 미가 골키퍼로 들어왔다. 맨유는 하프타임에 디오구 달롯과 레니 요로를 누사이르 마즈라위와 에이든 헤븐 대신 투입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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