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2019년 이후 처음으로 이적시장 마감일 영입 없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019년 이후 처음으로 이적시장 마감일에 영입을 하지 않았으며, 이는 규율 전략의 일환으로 시간이 지나면 그 의도가 드러날 전망이다. 이번 이적시장에서는 베라다의 뉴캐슬로의 전화, 웨스트햄과의 페르난데스 관련 마찰, 루이스 스켈리에 대한 혼재된 메시지가 주요 이슈로 언급되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아스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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