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여름 이적 시장 평가
리버풀은 바르콜라와 무뇨스를 영입하며 측면을 강화했고, 자케는 유망주로 평가받고 있으며, 아라우호의 임대도 적절했지만, 오른쪽 풀백(RB)과 중앙 미드필더(CM) 보강에는 아쉬움이 남았다. 코디 학포를 잔류시킨 결정은 옳았으며, 민테나 사르를 영입했다면 전력이 약화됐을 것이라는 평가다.
#리버풀
리버풀, 만족할만한 이적이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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