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리버풀, 라얀 아잇누리 영입 논의 착수
indykaila News9월 8일조회 10
소식통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리버풀이 라얀 아잇누리의 1월 이적 가능성을 두고 맨체스터 시티와 논의를 시작했다. 아잇누리는 2025년 여름 울버햄튼에서 시티로 이적한 알제리 국가대표 선수다.
소식통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리버풀이 라얀 아잇누리의 1월 이적 가능성을 두고 맨체스터 시티와 논의를 시작했다. 아잇누리는 2025년 여름 울버햄튼에서 시티로 이적한 알제리 국가대표 선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