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엇 앤더슨, 선덜랜드전 핸드볼 논란
엘리엇 앤더슨이 선덜랜드와의 경기 중 페널티 구역에서 핸드볼을 했으나 경고를 받지 않았다. 이를 두고 주심인 해즐리는 "I am amazed!"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맨체스터 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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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엇 앤더슨이 선덜랜드와의 경기 중 페널티 구역에서 핸드볼을 했으나 경고를 받지 않았다. 이를 두고 주심인 해즐리는 "I am amazed!"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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