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이 코우마스의 활약과 뇨니의 안정적인 플레이로 긍정적인 성과를 거뒀다. 마마르다슈빌리는 몇 차례 멋진 선방을 보여주었고, 맥알리스터는 재도약을 이어갔으며 소보슬러이는 뛰어난 활약으로 경기를 결정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