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리 오닐은 “아스널은 내가 시청하고 연구하는 데 가장 좋아하는 팀 중 하나다. 미켈 감독이 해낸 작업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팀은 매우 겸손하며, 슈퍼스타도 없고 일을 하지 않는 사람도 없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