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은 리그컵 경기에서 입스위치를 상대로 4골을 넣고 승리하며 다음 라운드로 진출했다. 이 경기에서 16세 맥스 도우먼이 두 골을 넣었고, 노니 마두에케와 미켈 메리노도 득점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