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 가브리엘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이적 요구를 하면서 전 아스널 선수로부터 주의가 필요하다는 경고를 받았다. 이 경고를 한 선수는 17세에 아스널을 떠났던 전직 프리미어리그 스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