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든 브레이스웨이트가 경합 능력을 개선하기 위해 복싱을 시작한 것부터 레이건 맥아이두의 식단 관리까지, 맨체스터 시티 아카데미 선수들이 경기 외적으로 1군 스태프에게 감명을 줬다. 이는 엔조 마레스카에게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