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치 그레이는 슈팅을 시도했으나 수지키의 방어로 골을 놓쳤다. 이어진 코너킥에서 사비우가 박스 밖에서 멋진 발리 슛을 날렸으나, 골키퍼가 경기 초반 20분 만에 네 번째 선방을 기록하며 막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