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 파머는 부하 관리 이유로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철수할 예정이다. 마커스 래시포드는 월드컵 이후부터 맨유에서 다뤄온 엉덩이 문제로 평가를 받을 예정이나 결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코비 마이누도 부상으로 결장 가능성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