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의 공격수 콜 파머가 부하 관리를 위해 토마스 투헬 감독의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중도 이탈할 예정이다. 또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마커스 래시포드와 코비 마이누도 출전이 불확실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