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르겐 클로프 감독 체제의 독일은 네덜란드와의 경기에서 시작을 승리로 장식할 뻔했으나, 리버풀에서 클로프 감독의 지도를 받았던 코디 학포가 92분 동점골을 넣어 1-1 무승부가 되었다. 독일은 전반전에 펠릭스 므샤의 골로 앞서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