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단 감독은 0-0 상황에서 77분에 라얀 셰르키와 올리세를 교체 투입했다. 이후 88분에 셰르키가 어시스트하고 올리세가 득점하면서 경기가 변했다. 득점 후 지단의 격한 반응으로 공을 걷어차는 모습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