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조 페르난데스는 맨시티 팬들에게 환영해줘서 감사하다고 말하며, "정말 집에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선수의 자신감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매일 매 훈련과 경기에 100%를 다해 클럽이 모든 목표를 달성하도록 돕고 싶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