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는 테살로니키에서 열린 그리스와의 경기에서 티자니 레인더르스의 늦은 골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버질 반다이크는 네덜란드가 두 골 차로 뒤지고 있던 상황에서 한 골을 만회하며 팀에 희망을 주었다. 그리스는 승점 7점으로 B조 선두를 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