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는 캐링턴에서 열린 비공개 친선 경기에서 로잔 스포르를 2-1로 이겼다. 마테이스 더리흐트와 카를로스 발레바가 경기에 선발로 출전했으며, 여러 1군 선수들이 아카데미 선수들과 함께 많은 시간을 소화했다.